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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3-11-22 23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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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한가득 그리움이 한가득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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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이종미
 조회 : 7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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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저는 중앙어린이집에 11년 근무했었던 교사였고 제 딸 쌍둥이를 중앙어린이집에 보낸 엄마입니다.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 글을 올립니다. 항상 중앙어린이집을 되돌아보면 그립다라는 생각을 하곤하는데요 아이들도 학교에 가서 성장하면서 같은 생각으로 어린이집이 그립다라는 표현을 하더라구요. 그때가 좋았는데~~ 하나 하나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올바로 자랄수 있었던것 같아 감사한 마음을 글로 남겨봅니다. 또한 정성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돌보시는 중앙어린이집의 원장님과 선생님들 늘 존경스럽구요. 앞으로도 사랑이 넘치는 중앙어린이집 웃음이 넘치는 중앙어린이집이 되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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